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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8. 11 - 2020. 1. 19

Flowerberry _ the Decorator

​'컬러'가 세상을 판단하는 기본 단위가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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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자신만의 기준과 가치관으로 세상을 바라보듯이 'Flowerberry the Decorator'는 색을 가지고 세상을 판단하고 바라본다. 'Flowerberry the Decorator'는 꽃이라는 자연물과 인공 재료인 PVC를 주된 작업의 소재로 사용한다. 두 재료의 화합, 즉 자연의 소재가 선사하는 색과 인공 재료에서 나타나는 컬러의 조화를 주제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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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색이라는 필터로 세상을 바라본다.

나는 무언가를 바라볼 때 즉각적으로 색을 보고

느낌을 판단하여 나의 '감각 저장소'에 반영시킨다.

나의 '감각 저장소'에 저장된 색이란 새로운

​대상을 판단 할 때 기준이 되는 밑거름으로 작용한다."

@Flowerberry_theDeco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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