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녹아든 예술



일상에 녹아든 예술


뮤지엄 그라운드 주말 특별 교육프로그램 <일상에 녹아든 예술> 은 우리 주변에 항상 존재하기에 큰 의미를 두지 않았던 다양한 사물에 대해 관심을 가져보는 시간으로 기획되었습니다.

1차시는 색이 갖는 다양한 의미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단순히 색의 차이만을 파악하는 것이 아닌, 각각의 색이 갖는 특징,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 색들간의 상관관계, 색에 대한 많은 고정관념 등 일반적으로 알 수 없었던 재미있는 내용들로 구성했습니다.


2차시에서는 일상의 사물들을 소재로 하는 다양한 현대예술 작가들을 만나보면서 예술과 일상의 엄격한 구분이 사라졌음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입니다. 앤디 워홀, 제프 쿤스, 마르셸 뒤샹 등 유명 작가들이 일상을 예술로 가져올 수 있었던 근거와 그 배경에 대해 설명합니다.


이론 수업 이후 각 차시의 주제에 맞는 천연 비누를 직접 제작합니다.

1차시에서는 파스텔톤 색감이 가득한 보석비누를 만드는 시간입니다. 색 혼합에 대한 학습도 병행됩니다.

2차시는 하리보와 러버덕 비누를 만들어보는 시간입니다. 단순한 비누가 아닌 작품을 만드는 것이라 생각하며 수업이 진행됩니다.

진행일시 – 1차시 : 2019. 4. 28(일) 14:00 ~ / 2차시 : 2019. 5. 12(일) 14:00~

대상 및 정원 – 6세 이상 아동 1 + 보호자 1 (1팀), 선착순 20팀

수강료 – 차시당 40,000원 (전시 입장료, 부가세 포함)

[수강료 환불은 수업일 4일 전까지 가능합니다. (일요일 수업 기준 수요일 환불신청건까지)]

문의 및 접수 – 070 7707 3915

상기 일정은 미술관 사정에 따라 변동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