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경 야외조각전


최은경 야외조각전 《The Apple》


작가에게 ‘사과’는 평범함과 겸손함 그리고 특별함을 상징하는 오브제이다.

‘사과는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흔한 과일이며, 각각 다른 모양으로 고유한 개성을 보여 주기도 한다.’

작가는 모든 개개인을 사과에 빗대어 동시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일상의 평범함과 소중함을 전달하고 있다.

서로 크기가 다른 4개의 사과 작품은 크기를 확대시킴으로써 작가의 의도를 확장시키고 있다.

<The Apple>, 스테인리스 스틸, 1150*1900 / 700*700, 2017

2019년 뮤지엄그라운드에서는 최은경 작가의 야외 조각전이 개최됩니다.

《The Apple》전에서는 총 4개의 작품 <An Apple>이 전시되어 있으며,
이 작품들은 뮤지엄그라운드 야외 전시공간 ‘오픈그라운드’에서 2019년 4월 2일부터 2019년 7월 10일까지 진행됩니다.

<An Apple>, 스테인리스 스틸, 700*700, 2017